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84) 감독이 맨유와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직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BBC가 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3일 맨유 홈인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를 방문했던 퍼거슨 감독은 경기 시작 전 경기장 터널 구역에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기 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퍼거슨 경의 쾌유를 빈다.경기 결과를 들으시고 기운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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