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진행 중인 미군 다국적 합동훈련 도중 미군 병사 2명이 실종돼 미국과 모로코를 비롯한 참가국들이 수색·구조 작업에 나섰다.
(사진=AFP) 3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아프리카사령부(AFRICOM)는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미군 병사 2명이 훈련 도중 실종됐다면서 “사건은 조사 중이며 수색은 계속되고 있다.우리는 실종 병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병사는 미국이 매년 실시하는 다국적 합동훈련 ‘아프리칸 라이언(African Lion) 2026’에 참가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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