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 한국교육원과 한국문화원이 설립되는 게 제 꿈이자, 한인회 숙원 사업입니다.임기 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그는 "입양동포 1세대들이 이제 50∼60대가 됐다"며 "대부분 네덜란드 사회에 잘 정착했다"고 전했다.이들은 한국말을 거의 못 하지만, 한인회 행사에 참석해 교류하고 있다.
재외동포청과 주네덜란드 한국 대사관 후원으로 열리는 행사에서 윤 회장이 주목하는 변화가 있다.그는 "송년음악회가 거듭될수록 참여하는 젊은 차세대 동포와 유학생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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