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정부 부처 최초 'AI 모바일 메신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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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정부 부처 최초 'AI 모바일 메신저' 가동

(사진=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는 정부 부처 최초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의 시에도 실시간으로 대화를 녹음하고 AI가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직원 간 즉시 공유하는 기능을 탑재해 업무효율을 높였다.

주요 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상급자가 문서 열람을 해도 의견 제시가 불가능했지만, 문서 열람시 메모 기능을 추가하여 상급자나 동료가 문서 상에 바로 의견을 기재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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