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촬영 중 열애 발각됐었네 "여친 맞아"…손 벌벌·식은땀 줄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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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촬영 중 열애 발각됐었네 "여친 맞아"…손 벌벌·식은땀 줄줄 (미우새)

강남과 이상화 부부가 과거 공개 열애 전 반려견으로 인해 이를 들킬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이상화는 "아니다.말로만 듣던 강북이"라며 연기를 했다.

강남은 "저때 스튜디오에서 저거 보면서 식은땀이 막 났다"며 "사귀고 나서부터는 상화가 강아지 케어를 많이 해줬다.상화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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