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대가 전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용인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분께 용인시 기흥구 폐차장에서 불이났다는 인근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차장 내 수출 대기차량 30여대가 전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서구, 도서관에 상주작가 초빙…주민 문학 향유·창작 지원
시흥시가 고립 가구에 스마트플러그를 나눠주는 진짜 이유
남양주시, 관계기관 5곳과 ‘자살예방 협력회의’ 개최…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
“잠자던 중 화재”…평택 포승 주택 화재, 20대 연기 흡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