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가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최강' 중국과 다시 맞닥뜨리는 대진표를 받았다.
한국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시드배정 리그 1조 마지막 3차전에서 잉글랜드에 매치 점수 3-0으로 이겼다.
앞서 전날 스웨덴과 1차전에서 패했으나 2차전에서 중국에 무려 31년 만의 단체전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로써 2승 1패로 시드배정 리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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