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이끈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세계 정상을 밟았다.
대회 내내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결승전 첫판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첫 게임에서 안세영은 왕즈이가 범실을 남발하는 사이 연속 7득점 하며 7-1 리드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