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티앤씨재단이 소방관의 날을 맞아 예술나눔 공익재단 아이프칠드런과 함께 순직소방관 자녀 예술교육 지원 사업 ‘아트데미 리틀히어로’(ART-DEMY: LITTLE HERO’를 본격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티앤씨재단은 이번 사업에 총 2천만원을 지원하며, 아이프칠드런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아티스트 멘토링, 결과물 전시 등을 맡는다.
티앤씨재단 관계자는 “순직소방관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는 일은 남겨진 가족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고, 안전한 관계 안에서 회복과 성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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