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안정론을 앞세워 광역지자체 17곳 중 14곳을 휩쓸었던 2018년 압승을 재현한다는 목표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뒤 열린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여당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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