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전신주에 지어진 까치집이 고압선과 합선돼 일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4일 인천소방본부와 한국전력 인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6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한 전신주에 지어진 까치집이 고압선과 합선됐다.
복구에 나선 한전 인천본부는 까치집을 제거하고 40여분 만인 전날 낮 12시 30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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