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적응증 추가로 펙수클루는 기존 ▲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 급성위염·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NSAIDs) 유도성 소화성궤양 예방에 더해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으로 치료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2024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국내 여러 기관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한 결과,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이 있는 환자군에서 펙수클루의 치료 효과가 두드러진 것을 확인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위식도역류질환과 위염을 넘어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치료 영역까지 펙수클루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며 "축적된 임상 근거와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다양한 치료 옵션(선택권)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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