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외무역 확대와 환율 변동성 등의 영향으로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이 ‘2025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전년 대비 1.2% 증가한 2경6779조원으로 집계됐다.
주식 관련 장외파생상품 가운데서는 주식스와프 거래가 605조원으로 전체의 95.4%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 179조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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