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또 한 번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코다는 무리하지 않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10개 홀 연속 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주 연속 우승을 거둔 코다는 오는 8일 열리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는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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