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정호영 셰프와 협력해 ‘나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고객이 항공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기내식에 해당 로고를 적용하고 메뉴 1식 판매 시마다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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