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김희은 셰프’와 초록우산에 도시락 나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븐일레븐, ‘김희은 셰프’와 초록우산에 도시락 나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김희은 셰프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에게 도시락과 인형을 선물한다.

선물은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 1000개과 캐릭터 인형 굿즈 1000개로 구성됐다.

전달식에는 미쉐린 1스타 셰프이자 세븐일레븐과 도시락, 삼각김밥 등 푸드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김희은 셰프와 김흥식 세븐일레븐 상품1부문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