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오은영 박사가 동물 보호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보호 부부’ 아내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6회에는 동물 보호가 우선인 아내와 가정 보호가 우선인 남편, 이른바 ‘보호 부부’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
매달 600만 원 적자가 발생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편이 더는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하자, 아내는 “내 잘못이 아니다”라며 동물 걱정만 앞세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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