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암 투병 중인 남편과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에서는 췌장암 재발로 4기 판정을 받은 33세 남편과 그의 곁을 지키는 31세 아내가 출연해 가슴 아픈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렇게 부부는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둘째까지 품게 되며 네 가족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시작했다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