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 인권모니터단 60명 모집…동네 공원 영유아 편의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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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인권모니터단 60명 모집…동네 공원 영유아 편의시설 점검

경기도가 5월 4일부터 13일까지 동네 공원을 중심으로 영유아 편의시설의 이용과 접근성 현황을 점검할 ‘2026년 도민 인권모니터단’ 60명을 공개 모집한다.

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도민이 직접 지역사회 인권 현안을 발굴하고 점검을 통해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은 행정청과 도민의 인권 역량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 “특히 올해 주제인 영유아 편의시설 모니터링은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동 권리 보장의 국제사회 원칙에도 부합해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본청 및 산하 공공기관, 지원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사건은 경기도 인권센터를 통해 상담과 구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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