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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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완성

고양시가 공공보육 기반을 강화해 완전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발짝 더 다가선다.

국공립어린이집도 109개소까지 확대했고 2024년 3월에는 ‘입주민과 함께 만드는 시립어린이집’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시간제 보육은 기존 독립반 중심에서 통합반을 도입해 운영 규모를 확대한 결과 2022년 7개에서 현재 43개반(독립반 11, 통합반 32)으로 늘었고 야간연장 어린이집도 수요에 맞춰 158개소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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