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득점 1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이날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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