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1차 대회 볼더링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 월드 클라이밍 1차 대회는 볼더링 종목만 치러졌다.
이도현과 천종원은 준결승에서 각각 4위(69.9점)와 8위(44.5점)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