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지선이 사업가 꿈을 가진 아들한테 식당을 안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양준혁은 정지선 아들 우형이와 함께 낚시를 했다.
우형이는 양준혁에게 아빠와 다르게 엄마하고는 대화가 잘 안 된다는 고민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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