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은비 "꿈이었던 아이돌, 좋은 결과 아니었지만…"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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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은비 "꿈이었던 아이돌, 좋은 결과 아니었지만…"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전은비 치어리더가 아이돌 출신으로서 업계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관중분들이 많으니까 그런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되게 매력적인 것 같다"며 "응원하고 있으면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신기하게 그런 생각이 안 든다.응원할 땐 정말 재밌고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게 야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사실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대만 분들은 응원을 치어리더들에 조금 더 관심이 많으시다"며 "물론 경기를 보고 응원하러 오는 분들도 많지만, 치어리더를 응원하러 오는 분들이 많다보니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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