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女 배드민턴 , 중국 꺾고 ‘4년 만에 세계단체선수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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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봉’ 女 배드민턴 , 중국 꺾고 ‘4년 만에 세계단체선수권 정상’

이날 한국은 중국을 3-1로 꺾으며, 2022년 이후 4년 만에 세계단체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경기는 단식 3게임과 복식 2게임으로 열린다.

한국은 이날 결승전에서 단식 2경기와 복식 1경기를 잡으며 통산 17번째 우승을 노린 중국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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