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원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10㎜의 비가 더 내리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평창 봉평 35.5㎜, 인제 34.8㎜, 횡성 안흥 29㎜, 춘천 21.5㎜, 원주 17.2㎜ 등을 기록했다.
낮 기온은 내륙 17∼19도, 산지(대관령·태백) 14도, 동해안 17∼18도로 예보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