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3일(한국시간) “프라치스가 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의 다음 상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발언을 전했다.
웰터급 랭킹 5위 프라치스는 지난 2일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델라 마달레나 vs 프라치스’ 1위 잭 델라 마달레나(호주)에게 3라운드 3분 17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
그러면서 “(챔피언에 도전할) 다음은 나다.아무도 이런 적이 없었다”며 “내가 다음 도전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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