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역제안한 14개항의 종전 협상안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은 협상을 원하지만, 나는 그들이 제시한 조건에 만족하지 못한다.내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을 거론하며 “당신의 대통령에게 비비(네타냐후 총리의 애칭)를 사면하라고 전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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