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과 인력은 수도권·대도시에 몰려있지만 돌봄 인력 1명이 맡는 서비스 이용자는 농어촌에서 더 많은 것으로 집계돼 지역 간 수급 불균형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6종 돌봄 서비스 인력은 25만3천180명이었다.
서울이 제공 기관 625개·인력 5만1천709명, 경기는 825개·5만1천506명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