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내 마음대로?…자녀 살해는 비극 아닌 중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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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내 마음대로?…자녀 살해는 비극 아닌 중범죄

부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어린 자녀의 목숨을 함께 앗아가는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은 우리 사회의 가장 뼈아픈 비극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연차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년) 동안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으로 희생된 아동은 총 72명에 달했다.

부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살아남은 자녀에게도 피해 아동 보호명령을 적용해 국가가 직접 회복을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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