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25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에 따르면 작년 국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전년보다 1.2% 증가한 2경6천779조원으로 기록됐다.
기초자산별로 보면 통화 관련 거래가 1경9천778조원(73.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자율 관련 거래 6천215조원(23.2%), 주식 관련 거래 634조원(2.4%), 신용 관련 거래 40조원(0.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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