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정책포럼 등 모두 75건의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남·서북·동남·동북 총 4개 권역 시립 청소년시설에서도 각종 행사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시는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은둔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학교 밖 청소년 정책포럼'과 21일 '서울시 청소년 정책포럼'을 각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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