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온라인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 55→156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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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온라인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 55→156명으로 확대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시민감시단이 일상생활에서 접한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은 이를 검증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차단을 의뢰한다.

금감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시스템과 불법금융 파파라치 포상제도를 함께 운영해 불법금융광고를 차단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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