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올해 9월까지 서울 소재 대안교육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처음 시행하는 전수 점검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 환경을 살피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그간 지방보조금 지원 기관을 중심으로 점검을 이어왔지만, 이번에는 교육청에 등록된 74개 기관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이 다니는 58개 기관의 실태를 모두 파악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