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작심한 듯 중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일부 조직 노동자가 과도한, 부당한 요구를 한다.우리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노조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도 피해를 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이 대통령 본인도 소년공 출신으로 노동계에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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