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2일 경기에서 3-4로 끌려가던 6회초 수비가 두고두고 아쉬웠다.
박진만 감독은 3일 경기 전 공식 인터뷰에서 "전날은 김재상의 수비 하나로 우리 분위기가 많이 꺾였다"며 "그 플레이 하나가 대량 실점으로 연결됐다.분위기상 한화가 쫓기고 있었고, 우리가 쫓아가는 상황이었다.작은 플레이 하나로 크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김재상이 (2군에서) 한 번 더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은 박진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23시즌부터 매년 스프링캠프 때 '지옥' 같은 수비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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