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호구론’을 제기, 신축 매입임대주택 매입가 산정체계가 ‘공사비 연동형’에서 ‘감정평가형’으로 바뀌며 중소 건설사들이 해당 사업에 뛰어드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뉴시스) ◇전세난에 매입임대 인기지만 공급 전망은 ‘글쎄’ 3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신청을 마감한 서울 지역 청년 매입임대형과 신혼·신생아 매입임대1·2형은 총 600가구 모집에 5만 5933명이 지원해 9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LH는 올해 전국 3만 8224호를 매입하는 등 해당 주택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추후 신축 매입임대주택 확보 전망은 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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