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다 와야죠.”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3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고승민(26), 나승엽(24), 김세민(23)의 1군 엔트리 등록 계획을 밝혔다.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1차 스프링캠프 기간인 2월 대만 타이난서 사행성 게임장에 출입해 KBO로부터 각각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나승엽은 지난해 1루수로 뛰었지만 한동희의 수비 부담을 줄이려 한 김 감독의 뜻에 따라 3루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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