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은 여전히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냉정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후반 22분 마이누가 구석을 향해 강력히 슈팅해 결승골을 터뜨렸다.
2015-16시즌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더블을 달성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까지 확정 지은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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