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7위 김가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 2단식에서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를 게임스코어 2-0(21-19 21-15)으로 꺾었다.
여기서 김가은이 무너지면 흐름은 완전히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김가은은 1게임에서 7-14, 8-15까지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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