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지연과 부정 선거 논란에 휩싸인 페루 대선 1차 투표에 대해 페루 선거관리위원회가 독립적인 감사를 진행키로 했다고 AFP통신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의혹 속에 선관위는 대선 3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결선투표 진출자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좌파인 로베르토 산체스 전 외교관광부 장관이 12.04%로 2위를,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로페스 알리아가 전 리마 시장이 11.87%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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