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서 제시받은 14개항의 종전안에 대한 답변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란의 14개항 제안은 전쟁을 종식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 제안에는 핵 사안이 담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핵 프로그램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핵심 요구로 내세우지만, 이란은 일단 종전부터 합의한 뒤 핵프로그램과 관련한 추가 협상을 진행하자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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