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보고 자극 받지 않는다" 2024년 다승왕이 전한 진심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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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보고 자극 받지 않는다" 2024년 다승왕이 전한 진심 [IS 피플]

곽빈은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6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9탈삼진을 기록, 두산의 14-3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곽빈은 시즌 2승(2패)째를 거뒀다.

경기 후 곽빈은 "지난해에도 4연속 QS 이후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선발 투수는 승리보다 긴 이닝, (낮은) 평균자책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도 가능하다면 7회, 8회까지 던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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