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6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9탈삼진을 기록, 두산의 14-3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곽빈은 시즌 2승(2패)째를 거뒀다.
경기 후 곽빈은 "지난해에도 4연속 QS 이후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선발 투수는 승리보다 긴 이닝, (낮은) 평균자책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도 가능하다면 7회, 8회까지 던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