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선수가 여자 100m에서 일반부보다 빠른 기록으로 들어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왕서윤(서울체중)은 2일 전남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일 차 여자중등부 100m 결승에서 11초83을 기록하며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게다가 이번대회 여자 일반부 100m 1위 기록(11초87)보다도 0.04초 앞선 기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