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4월 원유 수출량이 하루 123만 배럴을 기록하며, 월별 수출량 기준으로 2018년 말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원유 수출량은 하루 123만 배럴로, 전월(108만 배럴)보다 14% 증가했다.
수출 대상 국가별로는 미국이 하루 44만 5천 배럴로 가장 많았고, 인도 37만 4천 배럴, 유럽 16만 5천 배럴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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