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의 장애인 스포츠가 실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파라 아시안게임위원회(Para Asian Games Committee) 위원으로 선임된 조현주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의 포부다.
파라 아시안게임위원회는 OCA 안에 신설된 조직으로, 아시아 장애인 스포츠와 파라 아시안게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아시안게임 유치 단계부터 해당 국가가 파라 아시안게임을 얼마나 잘 조직할 수 있는지, 장애인 스포츠 거버넌스를 갖췄는지 살펴봐야 한다”면서 “그래야 각국의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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