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원 유세 중 초등학생에게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오빠’라고 부르게 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3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정 대표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몇 학년이에요?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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