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파이터 줄줄이 꺾고 UFC행’ 데뷔전부터 한국계 선수한테 ‘힐훅’ 패배…안방서 쓴맛 본 돔 마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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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파이터 줄줄이 꺾고 UFC행’ 데뷔전부터 한국계 선수한테 ‘힐훅’ 패배…안방서 쓴맛 본 돔 마르 판

한국 파이터를 연달아 꺾고 UFC에 입성한 돔 마르 판(호주)이 데뷔전부터 쓴잔을 들었다.

돔 마르 판은 지난 2일(한국시간)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델라 마달레나 vs 프라치스’ 언더카드 제1경기에서 ‘한국계’ 미국 파이터 코디 스틸(미국)에게 1라운드 3분 56초 만에 힐훅 서브미션 패했다.

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70.3㎏) 우승자인 돔 마르 판은 데뷔전부터 스틸에게 완전히 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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