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서울서 홍성으로 간 초등학생, 최연소 당구 국가대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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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서울서 홍성으로 간 초등학생, 최연소 당구 국가대표가 되다

17세 홍성고부설방통고2 송윤도, 조명우 허정한과 男3쿠션 국가대표 뽑혀, 지난해부터 전국당구대회서 두각 10년 전 서울 마포에서 충남 홍성으로 이사간 초등학생이 최연소 당구 국가대표가 됐다.

경남 고성에서 진행된 3라운드 전반(선수당 3경기) 경기에서 송윤도는 김민석(50:48) 최완영(50:30) 김건윤(50:40)에게 차례로 승리를 거두고 허정한과 함께 3승무패로 선두권으로 치고나갔다.

송윤도는 이 경기 승리로 5승1패를 기록, 남은 손준혁과의 경기에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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