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무려 8년, 2814일 기다린 득점...'사라진 선수'였던 유주안의 풀백 변신 성공! 전경준 감독 선수 활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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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스타] 무려 8년, 2814일 기다린 득점...'사라진 선수'였던 유주안의 풀백 변신 성공! 전경준 감독 선수 활용 주목

공격, 골키퍼를 제외하고 기존 선수단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유주안은 신재원 대체자로 우측 풀백으로 기용됐다.

전경준 감독은 유주안의 공격성을 최대한 활용했다.

유주안이 8년 만에 넣은 K리그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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